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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목 : 평택항 '2011 화물유치 유공기업 인센티브 시상식' 2위
 
이름 : smseaair 2012-02-01 10:22:27, 조회 : 3,615, 추천 : 9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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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택항 화물유치 인센티브 시상식 개최  
평택항 화물증대에 기여한 기업들에게 수익이 돌아가

기사입력 [2012-01-31 19:36]  
  
  
31일 평택항 마린센터 대회의실에서 가진 '2011 화물유치 유공기업 인센티브 시상식'에서
인사말 하는 최홍철 평택항만공사 사장
[아시아투데이=이진 기자]경기평택항만공사(사장 최홍철)는 31일 평택항 마린센터
대회의실에서 '2011 화물유치 유공기업 인센티브 시상식'을 열고 평택항 물동량 증대에
기여한 업체에게 8억6천여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.

인센티브 수상업체는 총 43개 업체로 장금상선, 대룡해운 등 선사 15곳과 경평물류,
중부물류 등 창고업체 5곳, 대한통운, 범한판토스 등 포워딩업체 23곳 등이다.

구분별 수혜액을 보면 볼륨 인센티브가 5억원, FCL·LCL 인센티브가 2억1천여만원, 항로개설
부분이 1억5천만원 순이다.

인센티브 지급기준은 컨테이너 정기선사 및 카페리 선사의 컨테이너 처리실적에 따른 볼륨
인센티브와 신규 항로개설 인센티브, 포워더.보세창고업체를 대상으로 한 FCL.LCL화물
인센티브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.

평택항 화물유치 인센티브 지원액은 지난해 경기도가 7억원, 평택시가 3억원을 각각 지원해
10억원였던 것이, 올해 평택시가 1억원의 예산을 증액해 총 11억원의 예산을 마련했다.

이날 시상식에서 최홍철 사장은 “1986년 LNG선이 처음 평택항에 입항하고 2000년 하반기
컨테이너선이 첫 취항한지 꼭 11년만에 국내 주요항만으로 성장했다"며 "지난해 컨테이너
물동량이 53만5천TEU를 처리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이러한 성장에는 기업인들의
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"라고 말했다.

이어 "평택항을 이용하는 기업인들에게 수익과 성장이 돌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
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"고 덧붙였다.

이번 시상식에는 장금상선 및 한국머스크, 한진해운, STX팬오션, 글로비스,
SITC컨테이너라인스코리아, 두우해운, 연운항훼리, 삼민해운항공, 디메르코익스프레스
등의 기업인과 이상기 도의원, 김기성 시의원, 최중안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,
경기도, 평택시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.


<이진 기자 jin1658@asiatoday.co.kr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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